우리집 빌라 앞에 주차된 택시의 보닛 위에서 야옹이와 노랑이가 햇빛을 쬐고 있다.

마치 자기네 집인데 무슨 일로 지나가는 거냐 하는 표정들이다. ㅎㅎ

안녕 야옹아 노랑아 거긴 따뜻하니.

 

 

 

 

 

엄마 사람들이 쳐다봐.

기다려라 보고 올테니.

 

 

 

 

 

뭘 보냐옹.

 

 

 

 

 

자동차 아래는 따뜻해..zz

 

 

 

 

 

자동차 위도 따뜻해..zz

 

 

 

 

 

잘 쉬다 가렴 야옹아 노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