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아~

 

 

 

 

 

"야옹~"

 

너가 야옹 하고 나를 불러주었을 때
나는 너에게로 가서 집사가 되었다. ㅎㅎ

 

 

 

 

 

COMMENT

  1. 박민성
    2013.07.22 15:52

    노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