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쌍바처럼 닮은 얼룩이와 누렁이.

서로 다른 털옷을 입고 있다 해도 엄마 야옹이가 만들어낸 유전자의 결과물은 속일 수가 없죠.

가만히 뜯어보면 동글동글한 생김새며 약간 억울한 듯한 표정까지 너무나 닮은 두 녀석입니다.

 

 

 

 

 

"그럴 리가 없다냥.."

"집사가 뭔가 착각한 거다냥"

 

서로가 더 못생겼다며 이 사실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는데요,

 

 

 

 

 

"네가 더 못생겼다냥!!"

"언니가 더 못생겼다냥!!"

 

분노의 솜방망이 혈투는 시작되고..

 

 

 

 

 

"말도 안된다냥!!"

 

소심한 누렁이는 어이가 없다며 스쿠터 뒤에 숨어 집사에게 항의를 해봅니다.

 

 

 

 

 

"나 얼루기.. 이 동네 제일 잘 나가는 미묘였건만.."

 

억울하게 생긴 얼룩이는 이 사실에 대해 무척이나 억울해하네요.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얼룩이 누렁이 똑같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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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보미
    2013.11.20 12:32

    둘다 너무 예뻐요~^^투닥하는 모습도 정다워 보여요 ㅎㅎ


  2. 2013.11.20 17:59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salt418.tistory.com +소금+
    2013.11.20 21:20 신고

    ㅋㅋㅋ 정말 똑같아요~~! 눈 감고 문앞에서 라흐님 기둘리는 것도 똑같은데요~~ㅎㅎㅎㅎ
    그래서 피는 못속인다는...ㅋㅋㅋ
    얼룩이와 누렁이 같이 있으니 넘 좋아요~ ^^

  4. Favicon of https://mrsnowwhite.tistory.com 아스타로트
    2013.11.21 13:01 신고

    털옷은 달라도 마지막 두 사진 보니까 진짜 닮았네요~
    둘 다 참 예쁘게도 생겼습니다~

  5. Favicon of https://catilda.tistory.com ­틸다
    2013.11.23 23:13 신고

    솔직히... 전 얼룩이가 조금 더 예쁜 거 같아요ㅋㅋㅋㅋ
    아마 더 퉁퉁해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