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의 블로그 스킨.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Pure Black을 일부 변경하여 사용.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크고 작게 변한 것들이 많았는데 기록을 해두지 않으니 조금 서운한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앞으로는 블로그 운영 과정을 간간이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최근에는 TNM(태터앤미디어) 파트너 계약을 하면서 블로그 스킨을 변경하였는데요, 예전 스킨들은 보관을 해두지 않아 대충 복원을 해보았습니다. 당시에는 몰랐는데 많이 허전해 보이는군요.





두번째 스킨. CatnTuna의 화이트 스킨을 일부 변경하여 사용.


새해에 큰마음을 먹고 처음으로 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다. 스킨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컨텐츠에 집중이 잘 되는 느낌이 들어서 이대로 오래 쓰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소소한 것들을 며칠에 걸쳐 다 수정하고 나니 TNM에서 파트너 가입에 대한 회신이 왔습니다. TNM과 파트너가 되면 필수로 위젯을 달아야 하는데 이게 또 폭이 꽤 큰지라.. 기존 스킨에 적용하려니 어중간해지더군요.





현재 스킨. TNM의 labelbox를 일부 변경하여 사용.


결국 이렇게 변경하였습니다. 이것저것 수정하고 추가하고 나니 2주 정도가 걸린 것 같네요. 블로그의 편의성을 위해 소셜 북마크인 AddThis와 이메일 구독, 오른쪽 하단의 top버튼도 추가하였습니다.






블로그에 맞춰 모바일 스킨도 변경하였습니다. 이제 좋은 글 쓰는 일만 남았네요.